매일신문

극단 처용 '불타는 찜질방' 앙코르 무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극단 처용은 지난 18일부터 7월 1일까지 씨어터 우전에서 '불타는 찜질방'을 앙코르 공연하고 있다.

지역에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 안희철의 작품 '불타는 찜질방'은 대도시 변두리에 자리 잡은 한 찜질방을 무대로 거액의 정치 비자금을 서로 차지하려는 다양한 인간들의 욕심과 욕망을 그린 일종의 블랙 코미디물.

지난해 가을 첫선을 보였으며 올해 대구시 우수공연 사후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김현규 손민수 장윤형 김일우 박민규 이우람 엄미경 등이 열연한다. 평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6시, 8시, 일요일 오후 6시 공연, 월요일과 6월 8~10일 공연 없음. 한편 극단 처용은 장애인 등 문화 소외계층 무료 초청 공연도 가질 예정이다. 문의 053)653-2086.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