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풍기인삼 수출길 활짝 열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특산물 가공업체인 김정환홍삼(대표 김정환·54)이 생산하는 인삼가공식품이 최근 FDA(미국식품의약청)에 등록되고 세계 최대 다국적 임상대행 전문업체인 코방스(COVANCE)로부터 식품안전성 테스트까지 마쳐 대미 수출 전망이 밝아졌다.

김정환 홍삼은 지난해 미국 현지 법인설립과 'KIM'S RED GINSENG' 브랜드로 미국에 상표등록을 완료, 올 들어 현재까지 12만 달러의 수출을 마쳤으며 이달에도 미주 취급점 및 대리점에 18만 달러의 추가물량을 계약한 상태다.

김정환 대표는"미국 내의 한국마트는 물론 주류사회의 마트에도 납품할 예정이다."며 "풍기인삼의 대미시장 개척을 계기로 전세계로 시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