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직 이탈 조직원에 보복…향촌동파 5명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3일 향촌동파 두목의 조직운영에 불만을 품고 조직을 이탈한 조직원들에게 보복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향촌동파 행동대원 A씨(33) 등 5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0일 오후 5시쯤 대구시 수성구 중동 한 병원 앞에서 마약투약 등을 이유로 조직에서 축출됐던 조직원을 두목이 다시 재가입시키려는데 불만을 품고 조직을 이탈했던 B씨(37) 등 2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