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3일 향촌동파 두목의 조직운영에 불만을 품고 조직을 이탈한 조직원들에게 보복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향촌동파 행동대원 A씨(33) 등 5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0일 오후 5시쯤 대구시 수성구 중동 한 병원 앞에서 마약투약 등을 이유로 조직에서 축출됐던 조직원을 두목이 다시 재가입시키려는데 불만을 품고 조직을 이탈했던 B씨(37) 등 2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