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일교회 담임목사에 고용수 교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용수(65) 대한예수교장로회 신학대 교수가 대구제일교회 새 담임목사로 청빙됐다. 대구제일교회는 당회에서 지난 13일 고용수 목사를 담임목사(임기 3년 임시목사)로 청빙할 것을 결의한 데 이어 27일 제직회가 이를 동의함에 따라 담임목사 청빙이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계명대 교육학과와 장로회 신학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콜롬비아대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고용수 목사는 노회 임명절차를 마친 후 담임목사로 부임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제일교회는 지난 2001년 6월 담임목사로 부임한 나요섭 목사 시무해임을 둘러싸고 2005년부터 진통을 겪었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법원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의혹을 허위로 판단한 것과 관련해 이재명 재판 재개를 촉구하며 ...
전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유치전이 치열한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이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지적되고 있다. SK그룹은 이달 ...
서울 성북구에서 동거하던 지인을 살해한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하며, 그는 피해자를 폭행과 협박으로 괴롭혀왔다. 한편, 중앙선...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 속에서 미국의 피스타치오 농가가 예상치 못한 호황을 경험하고 있으며, 피스타치오 가격이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