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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성: 상처받은 도시

★ 장르: 스릴러

★ 감독: 유위강, 맥조휘

★ 출연: 양조위/금성무/서기

★ 상영시간/등급: 110분, 18세 관람가

★ 줄거리: 형사로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파트너 이상의 인연을 맺어온 선배 유정희의 장인이 살해당한 사건을 후배 아방이 조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방은 살인사건의 중심에 자신이 의지하던 유정희가 연루돼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끼면서 진실을 파헤치려 한다. 아방과 유정희 사이의 팽팽한 심리전과 긴박한 추격이 이어지는 범죄 스릴러.

2. 데스 워터

★ 장르: 공포

★ 감독: 야마모토 키요시

★ 출연: 이가와 하루카/와타베 아츠로

★ 상영시간/등급: 101분, 15세 관람가

★ 줄거리: 도쿄 서쪽 지역은 지하에서 끌어올린 물을 수돗물로 이용하고 있는데, 이 지역은 최근 몇 달 동안 의문의 자살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이를 취재하던 신문기자 교코는 일련의 죽음들이 물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녀는 전남편이자 수질연구원인 유이치에게 도움을 구해 정체불명의 물의 존재를 알게 된다. 이 물을 마신 사람은 환각을 보며 점점 미쳐 자살까지 이른다.

3. 팩토리 걸

★ 장르: 드라마

★ 감독: 조지 하이켄루퍼

★ 출연: 시에나 밀러/가이 피어스

★ 상영시간/등급: 87분, 18세 관람가

★ 줄거리: 1965년 모든 혼란의 중심 뉴욕에서 캠벨수프를 이용한 파격적인 전시로 현대 예술의 개념을 뒤흔든 앤디 워홀은 한 사교파티에서 자유롭게 춤을 추고 있는 아름다운 여자를 발견한다. 그녀의 이름은 에디 세즈윅. 오드리 헵번을 꿈꾸며 뉴욕으로 건너와 패션모델을 하고 있는 그녀는 이제껏 발견할 수 없었던 독특한 스타일의 소유자였다. 앤디는 그녀가 자신이 꿈꾸는 새로운 예술의 뮤즈가 될 것을 직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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