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백화점들이 '환경의 날(5일)' 이벤트를 마련했다.
대구백화점·대백프라자는 5일 환경의 날 기념 '대백 친환경 엑스포'를 열고 대구백화점은 7일까지, 대백프라자는 5일까지 친환경농산물 생산자를 초청, 시식 홍보활동을 펼친다.
동아백화점도 전점 식품관 '친환경 상품 특별전'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을 최고 50% 이상 싸게 판매하는 행사를 7일까지 진행한다. 아울러 동아쇼핑과 수성점은 7일까지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과 함께 양곡·잡곡 등 40여 농산품에 대해 국내산과 수입산 원산지를 비교, 전시하는 행사를 갖고 우리 농산물을 쉽게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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