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프라노 주선영, 15일 中 산둥서 독창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프라노 주선영(사진)이 15일 오후 7시 중국 산둥 예술대학 대극장에서 독창회를 갖는다. 이번 독창회는 지난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대구음협 주최 음악회 때 소프라노 주선영의 노래를 듣고 산둥 예술대학 측에서 초청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모차르트의 'un moto di gioja(충만한 기쁨)' 'Ridente la calma(평온을 돌려 주오)' 등 이탈리아 가곡 5곡과 베르디의 'Ah! fors'e lui(아 그이런가)', 도니체티의 'Regnava nel silenzio(주위는 침묵 중에 있고)' 'O luce di quest'anima(내맘에 빛이)', 로시니의 'Una voce poco fa(조금 전 들렸던 소리는)' 등 기교가 많이 필요한 오페라 아리아들로 구성했다.

소프라노 주선영은 대구가톨릭대 성악과와 이탈리아 Gesualdo da vensa 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이탈리아 Leon Cavallo 특별상 및 Taurianova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 만에 소폭 하락하여 48.4%로 집계되었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 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로 좁...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이 공개한 거대언어모델 '키미 K3'가 미국의 고성능 모델에 근접한 성능을 보이며 국내 반도체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구 달성군에서 지난 18일 열린 '청년축제-달성워터스플래시'가 1만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무대에서 청하, 김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