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낚시밥 공장서 화재…1억4천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전 1시 20분쯤 대구 달성군 옥포면 김모(50·여) 씨의 낚시미끼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와 인근 2개 건물을 태워 1억 4천3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