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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랑의 집 고쳐주기' 나선 자원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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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을 앞둔 18일 오후 새마을운동 대구 남구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단'이 봉덕 3동 한 홀몸노인의 낡은 집 지붕을 고쳐주고 있다.

남구청 후원으로 실시 중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에서 봉사단은 연말까지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가정 등 총 14세대에 대해 지붕보수, 도배, 보일러 수리 등의 사업을 펼 계획이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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