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루마니아 협회 창립총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순수민간 외교단체인 한국-루마니아 협회가 19일 계명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양국 간 교류활동에 들어갔다.

한국-루마니아 협회는 앞으로 양국 간 경제교류 활성화와 우호 친선 도모를 위해 예술·문화 교류, 학술세미나 및 공동학술연구 지원, 유학 및 장학금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협회 회장은 계명대 김종식 교수(화학공학과)가 맡았고 조병인 경상북도교육감, 신일희 계명대 이사장이 고문으로 추대됐다.

한편 한-루 협회 창립총회를 환영하기 위해 이날 오전 계명대를 찾은 아르테니 주한 루마니아 대사는 계명대 신일희 이사장과 이진우 총장 등 500여 명의 교수 및 학생을 대상으로 행소박물관에서 '루마니아와 한국'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