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칸방 부엌서 LP가스통 폭발…2명 화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전 4시쯤 달서구 진천동 (구)월배극장 뒤편 한 주택가 1평 규모의 단칸방 부엌에서 LP가스통이 폭발해 방안에 있던 권모(43) 씨 등 2명이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 폭발로 주민들이 놀라 대피했지만 권 씨의 방외에는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