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시노 日야구대표팀 감독 6일 대구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야구 올림픽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호시노 센이치 전 주니치 감독이 6일 입국, 오후에 대구를 찾는다.

호시노 감독의 이번 방문은 한국프로야구를 관전하며 전력을 분석하는 한편 주니치 감독 시절 선수로 한솥밥을 먹었던 선동열 삼성 라이온즈 감독과 만남을 갖기 위한 것. 마침 6일 삼성과 상대할 팀이 두산 베어스이고 두산의 사령탑인 김경문 감독이 한국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있을 뿐 아니라 사제 지간인 선 감독 역시 투수코치로 대표팀에 합류, 양국 코칭스태프가 만나는 자리가 만들어지는 셈이기도 하다.

호시노 감독은 일본야구협회 관계자와 전력분석 요원, 야구 담당 기자들까지 일행 40여명을 데리고 대구시민야구장을 찾아 삼성과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지켜보고 대구에서 하루 묵을 예정이다. 7, 8일에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 경기를 관전하고 9일 대만으로 떠난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