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홍연백(54) 군위로타리클럽 회장은 "초아의 봉사라는 지표 아래 무한한 사랑과 봉사를, 서로 돕고 단합하며 군위를 따뜻한 정이 넘쳐흐르는 고장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군위 부계가 고향인 홍 회장은 2003년 군위로타리클럽에 입회했다. 홍 회장은 아울러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석사 공무원으로 군위군 새마을과장, 재무과장을 거쳐 현재 총무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가족은 부인 안영순(53) 씨와 2남. 취미는 바둑.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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