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차량방화…달서구 주택가 트럭 또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전 10시 15분쯤 달서구 송현동 송현초등학교 부근 골목에 주차된 J씨(31)의 1.5t 화물차에 실려있던 현수막에서 불이 나 12만 원 상당의 피해(소방서추산)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1차 감식결과 차량 적재함에서 담배꽁초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누군가 던진 담배꽁초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불이 난 곳은 5일 새벽에 일어난 차량화재 장소에서 400여 m 떨어진 곳이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