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0시 15분쯤 달서구 송현동 송현초등학교 부근 골목에 주차된 J씨(31)의 1.5t 화물차에 실려있던 현수막에서 불이 나 12만 원 상당의 피해(소방서추산)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1차 감식결과 차량 적재함에서 담배꽁초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누군가 던진 담배꽁초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불이 난 곳은 5일 새벽에 일어난 차량화재 장소에서 400여 m 떨어진 곳이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