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커버스토리)여름방학 어떻게 보낼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 '방학이다!'. 코 앞에 다가온 이번 여름방학에는 알찬 계획을 세워 모처럼 주어진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여름방학이 성큼 다가왔다. 아이들에게는 방학이 천국이라지만 방학과 동시에 지옥이 시작됐다고 우스갯소리를 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넘치는 시간에 아이들과 씨름할 일이 벌써부터 겁난다는 얘기다. 차라리 학원에 보내버리는 게 속편하다는 말도 나온다.

여름방학은 학기가 바뀌는 완충시기다. 2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부족했던 공부를 보충하거나 더 심화할 수 있다. 시간적인 여유를 활용해 평소에 하지 못했던 체험학습이나 독서, 취미생활, 운동, 봉사 등 유익한 활동을 마음껏 해볼 수 있는 시기다. 이를 위해서는 학부모들의 올바른 방학지도와 적극적으로 방학을 활용하는 학생들의 자세가 필요하다. 이번 방학 동안 특별한 목표를 세운 두 초등학생들을 만나보고, 초·중학교 교사들로부터 방학 잘 보내는 방법에 대해 들어본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