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방학기간 동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새마을 서당을 운영한다.
새마을회 산하 22개 새마을문고에서 한자교육, 생활예절, 역사체험, 선조들의 효(孝) 이야기 등 다양한 과목을 교육한다. 서당마다 20~50명 정도를 모집해 주 3회 1일 2시간 교육할 계획이다. 수강료는 무료.
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은 20일까지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전화 054-457-4897. 팩스 456-6649)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구미시 홈페이지(www.gumi.go.kr) 및 구미시 새마을회 홈페이지(www.saemaul.com/jibu/top.htm)에 있으며, 문고별로 교육기간 및 내용을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로 정원이 되면 마감한다.
구미새마을문고 한정우 회장은 "전통예절과 효에 대해 친숙하지 않은 요즘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