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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재 영남대 명예교수, 무학산연구소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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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재(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영남대 철학과 명예교수는 17일 (사)국학연구소 대구· 경북지부 무학산연구소에서 열린 7월 정기 연구회 초청 특강에서 "우리 민족의 특질이라고 볼 수 있는 광명(光明), '밝 사상'이 어려운 역사 속에서 힘이 될 수 있었다."며 "이 시대야말로 과거 행했던 '밝음' 정신을 실천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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