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구 생활체육협의회,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구 생활체육협의회는 어린이 풋살(8월 6~31일, 학정동 50사단 옆), 육상(8월 6~31일, 시민운동장), 댄스스포츠 부부반(8월 4일~9월 23일, 복현오거리 부근), 탁구(9월 3일~10월 30일, 서변동 및 구암동), 테니스(9월 3일~10월 30일, 연암테니스장), 볼링(9월 3일~10월 30일, 영산볼링장), 게이트볼(9월 3~27일, 태전공원) 등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야간에는 8월 27일까지 생활체조교실(연암공원 다목적운동장), 8월 31일까지 걷기교실(경대교~도청간 신천둔치)이 각각 열린다. 북구 생활체육협의회 053)958-0660~1.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