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골 농장서 도박판…7명 영장 23명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경찰서는 시골 농장에 도박판을 차려놓고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O씨(59) 등 7명에 대해 24일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도박을 한 나머지 23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들이 도박판에 사용한 3천400여만 원의 현금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O씨 등은 22일 0시 30분쯤 상주 외서면 J씨(54·여) 소유의 한 농장에 도박판을 차려놓고 김천·구미·안동·문경 등지에서 찾아온 사람들과 함께 한 차례에 100만 원 정도의 판돈을 걸고 속칭 '아도사키'와 '도리짓고땡' 등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