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경북도 농업경영인대회가 1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행사에 들어갔다.
'열림과 아우름으로 도약하는 한농연!'이란 주제로 (사)한국농업경영인 경북도연합회가 주최한다.
구미 낙동강변 강변체육공원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23개 시군 농업경영인 및 가족 9천800명과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1만여 명이 참여한다.
행사기간 중 시군 우수농산물 전시 및 판매, 국산·수입농산물 비교 전시 및 식별대회, 한농연 홍보관 전시, 홀몸노인 등 불우이웃에 사랑의 반찬 나눠주기 등 특별행사가 펼쳐진다.
구미시연합회 이장우 회장은 "이번 대회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있으므로 시민들도 함께 참여해 농업인을 격려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미·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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