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은어축제 성황리에 폐막…80여만명 다녀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 내성천 체육공원에서 지난달 29일 개막돼 5일 끝난 제9회 은어축제(본지 7월 30일자 1면 보도)에는 전국에서 80여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이번 축제를 계기로 봉화는 전국에 청정 지역으로 이미지를 높이고 농산물 등 지역 상품 브랜드 제고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광원 봉화군 총무과장은 "봉화가 생긴 이래 외지인들이 이처럼 많이 찾아오기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