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합후방지역 실무단 회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육군 2군사령부(군사령관 대장 박영하)는 6일 한·미 군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후방지역 실무단(CRAWG)회의를 가졌다. 연합후방지역 실무단 회의는 유사시 효과적인 한·미 연합작전태세를 공고히 하기위해 한국군의 제안에 따라 지난 1994년부터 연1~2회 실시해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