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청, 불법광고물 추방 캠페인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청은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옥외광고협회 달서구지회와 합동으로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한 '불법광고물 추방 및 좋은 간판 달기 캠페인'을 벌이고, 옥외광고물 특별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 정비대상은 위험요소가 있는 돌출간판 등 광고물, 현수막, 입간판 등 유동성 광고물과 학교주변 불법 광고물 등이다. 또 오는 10월까지 상인네거리~월곡네거리 1.6km 구간에 불법광고물에 대한 업소의 자율 정비를 유도하는 간판 시범거리를 만들고 상인동 롯데백화점 주변에는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옥외광고협회 달서구지부도 불법광고물 설치 예방 등을 위해 불법광고물 제작 금지서약을 하고, 구청과 함께 간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계도활동 및 불법광고물 정비를 실시할 방침이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