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족 야유회 따라간 중학생 물에 빠져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후 2시 45분쯤 성주군 금수면 무학1리 성주댐 상류 넉바위교 아래 대가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ㅇ군(14·구미 인의동)이 물에 빠져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ㅇ군은 이날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 야유회를 따라가 물놀이를 하다 수영 미숙으로 허우적거리며 하류지역으로 30m쯤 떠내려가다 구조됐으나 이미 숨져 있었다는 것.

성주·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