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미래대 교수 정년·명예퇴임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미래대는 20일 대학 본관 복합매체공간에서 고승일 사회복지과 교수와 차경애 만화창작과 교수의 정년·명예퇴임식을 가졌다.

고 교수는 지난 1985년 '전국 전문대학 사회복지과 교수협의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가족상담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차 교수는 현재 부천 국제학생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및 서울 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의 대학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