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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생 유괴사건 신속 해결 구미署 경관 2명 특진·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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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구미에서 발생한 초등학교 1년생 유괴 납치 사건을 신속하게 해결(본지 18일자 4면 보도), 유괴 어린이를 부모 품으로 안전하게 돌아오게 하는데 공로를 세운 구미경찰서 강력1팀 김철경 경장이 경사로 1계급 특별 승진했다. 또 선산지구대 신병주 경사는 공범 검거 유공으로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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