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빚독촉에 흉기 휘둘러…중국인 4명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는 4일 빌려준 돈을 갚으라고 독촉받자 흉기를 휘두르고 되레 돈을 뺏은 혐의로 D씨(25·여) 등 중국인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6일 같은 중국인인 J씨(42)의 영천시 망정동 집에서 빌려간 돈 120여만 원을 갚으라는 J씨를 흉기로 찌르고 100만 원을 뺏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모두 산업연수 명목으로 입국, 불법체류 중인 중국인들이라고 밝혔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