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에도 천연가스 시내버스 시대 열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지역에도 청정 연료인 천연가스 시내버스 시대가 열렸다.

구미시는 영남에너지서비스㈜가 11일 구미 선기동에 압축천연가스(CNG) 충전소를 개소함에 따라 천연가스 시내버스 2대, 청소차량 2대 등 천연가스 자동차 4대 시범 운영에 나섰다. 시는 올 연말까지 26대, 내년에 20대 등 천연가스 자동차를 연차적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