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엑스포 입장권 예매 수익금 1천여 만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무원노조 경주지부

공무원노조 경주지부(지부장 김하림)가 추석을 맞아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 입장권 예매 수익금 1천50만 원을 불우이웃 성금으로 전달했다. 경주지부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7 입장권 예매기간 동안 일반 5만2천매를 비롯 청소년과 어린이 입장권 각각 4천300매, 1만매 등을 팔아 모두 5억 3천700여만 원 어치의 매출을 올렸다.

김하림 지부장은 "조합원들이 열심히 엑스포를 홍보해준 결과, 입장권 판매 뿐만 아니라 수익도 적잖았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자는 조합원들의 의견을 따랐다."고 말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