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경주지부(지부장 김하림)가 추석을 맞아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 입장권 예매 수익금 1천50만 원을 불우이웃 성금으로 전달했다. 경주지부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7 입장권 예매기간 동안 일반 5만2천매를 비롯 청소년과 어린이 입장권 각각 4천300매, 1만매 등을 팔아 모두 5억 3천700여만 원 어치의 매출을 올렸다.
김하림 지부장은 "조합원들이 열심히 엑스포를 홍보해준 결과, 입장권 판매 뿐만 아니라 수익도 적잖았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자는 조합원들의 의견을 따랐다."고 말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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