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8군 제19지원사령부 메이슨(사진 오른쪽) 사령관과 덩컨 주임원사가 울진군으로부터 29일 엑스포공원에서 열리는 '울진금강송 송이축제' 개막식 때 명예군민증을 받는다.
메이슨 사령관은 오디머피클럽(미8군의 우수인재로 형성된 클럽) 상임고문인 덩컨 주임원사와 함께 매월 1회씩 울진지역 중·고등학교에서 소속 부대 오디머피회원 10명으로 한 원어민 영어강좌를 마련해 오는데 기여했다.
다음달 4일 이임하는 메이슨 사령관은 방학기간을 이용한 영어캠프를 운영, 학생들에게 다양한 영어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공헌했다.
이번 명예군민증 수여는 외국인으로서는 처음이고 통산 4호와 5호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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