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공장장 장병조 부사장) 임·직원들은 추석 연휴를 전후, 외롭고 힘들게 추석을 보내야 하는 이웃들을 찾아 사랑나눔 및 봉사 활동을 했다.
임·직원들은 지역의 홀몸 노인, 장애인 및 결손가정, 공부방 어린이 등 모두 250가구를 찾아 쌀 1포(10kg) 씩과 한과 등을 선물했다. 이들은 또 추석연휴 직전 구미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홀몸 노인 150여 명을 초청,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선물을 전했다. 장병조 부사장도 직접 노인들에게 음식 배식하고, 경로당, 복지관 등을 찾아 선물을 전했다.
또 이 기간 중 회사 안에서 고향선물 장터를 운영, 구미 도개면 등에서 생산한 방울토마토, 포도즙 등을 판매하며 지역 농가를 도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이재명,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이번엔 "지지율에 연연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