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웅부공원서 옛 '양로연' 재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안동시 동부동 웅부공원에서 농암 이현보 선생이 1519년 안동부사로 봉직할 때 베풀었던 양로연(養老宴)이 재현됐다. 지역 내 70세 이상 어르신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전 11시 45분 안동시청에서 웅부공원까지 행렬 재현을 시작으로 안동도호부사(김휘동 안동시장 역할 수행) 입장, 진악(축하곡), 진찬(음식올림), 진하(꽃 올림), 진작(술잔 올림), 철상(상 치움), 연회 등의 순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