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생산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청송 양수발전소 홍보관이 최근 문을 열었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양수 발전의 모든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야외 공원과 전망대, 강당을 갖추고 있다.
청송군은 주변 관광명소와 더불어 또 하나의 관광 자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손동희 한국서부발전 사장은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와 주민들이 공동으로 유치해 건설된 청송 양수발전소의 이미지와 청정 주왕산국립공원을 연계할 수 있는 관광 명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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