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미술관 전시회'가 18일까지 구미시문화예술회관 1, 2전시실에서 열린다. 국내 106명의 현역 작가들이 출품한 작품 100여 점을 '삶의 여유'(한국화-실경산수), '재현으로서의 자연'(회화-풍경), '일상의 향기'(한국화, 회화-정물), '마음으로의 여행'(한국화, 회화-추상), '현대미술 엿보기'(판화·조각·공예·설치·사진) 등의 5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전시한다.
누구나 쉽게 보고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의 향기를 느끼며 삶의 여유와 활력을 찾는 기회를 제공한다. 054)451-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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