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자연보호 전국대회가 17일 대구 중구 덕영빌딩에서 개막돼 1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펼쳐진다.
사단법인 자연보호대구시협의회(회장 이재윤)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및 관계 공무원 600여 명이 참석한다.
이 행사는 자연보호에 헌신하는 회원들의 이론 무장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자연보호운동을 선도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17일에는 자연보호 유공자 시상과 환경부 관계관의 특별강연, 환영 리셉션이 열리고 18, 19일에는 자연보호 사례 및 주제발표, 현장학습(팔공산과 대구수목원) 등이 진행된다.
김태진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