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독 전력전자분야 심포지엄 21일까지 포항 포스텍서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과 독일의 전력전자분야 학자들이 첨단 연구결과와 정보를 교환하고 국제협력을 구축하기 위한 '2007 한-독 전력전자분야 심포지엄'이 18일부터 21일까지 포항 포스텍 국제센터에서 열린다.

지난 1989년부터 3년마다 한국과 독일에서 번갈아 열리는 이 심포지엄은 한국과학재단(KOSEF)과 독일연구협회(DFE)가 지원하며, 올해 한국전력전자학회(KIPE) 주최로 한국과 독일의 대표적 학자 50여 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력용 반도체 소자, 직류-직류 컨버터, 인버터 및 인버터 제어기술, 전기기계, 전동기 구동, 신재생에너지, 전력전자 응용분야 등을 중심으로 양국간 첨단연구결과 및 연구개발 동향을 토론한다.

김민회 '2007 국제전력전자학술회의' 조직위원장은 "전력전자분야에서 국제 공동 연구를 통해 국내 연구의 선진화를 도출하기 위한 국제 행사"라고 설명했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강선영 의원 간의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을 '주적'으로 규정할지를 두고 날카로운 공방이 벌어졌다. 강선영 의원은 북...
17일 대구에 첫 도심형 매장인 이케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 문을 열며 고객들이 몰렸다. 매장에는 900개 제품이 전시되며, 고객은 상담을 ...
조희대 대법원장은 17일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에서 사법부의 독립과 삼권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법부 독립이 민주주의와 법치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