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주교 대구대교구 설정 100주년 출판기념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 대구대교구 설정 100주년 기념 기초자료집 출판기념회가 이문희 대주교, 최영수 대주교, 조환길 주교, 김영환 몬시뇰 등 대구대교구 소속 사제와 수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오후 6시 30분 매일가든에서 열렸다.

대구가톨릭대 부설 영남교회사연구소를 통해 이번에 발간된 책은 '제7대 교구장 서정길 대주교 공문 및 문서'와 '제8대 교구장 이문희 대주교 공문 및 문서'. 이로써 기초자료집 중 교구장 공문서 발간 작업은 완료됐다.

이날 행사에서 대구대교구장인 최영수 대주교는 책 출간을 위해 라틴어, 일어 등 번역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이종흥 몬시뇰, 자료 수집 및 정리에 헌신한 김진식 전 안동 상지대 교수, 백경옥 대구가톨릭대 영남교회사연구소 소장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