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 설정 100주년 기념 기초자료집 출판기념회가 이문희 대주교, 최영수 대주교, 조환길 주교, 김영환 몬시뇰 등 대구대교구 소속 사제와 수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오후 6시 30분 매일가든에서 열렸다.
대구가톨릭대 부설 영남교회사연구소를 통해 이번에 발간된 책은 '제7대 교구장 서정길 대주교 공문 및 문서'와 '제8대 교구장 이문희 대주교 공문 및 문서'. 이로써 기초자료집 중 교구장 공문서 발간 작업은 완료됐다.
이날 행사에서 대구대교구장인 최영수 대주교는 책 출간을 위해 라틴어, 일어 등 번역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이종흥 몬시뇰, 자료 수집 및 정리에 헌신한 김진식 전 안동 상지대 교수, 백경옥 대구가톨릭대 영남교회사연구소 소장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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