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쉘라인 공모주 청약 경쟁률 '152.8대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둔 쉘라인(대구 성서공단)의 공모주 청약 최종 경쟁률이 152.8대 1로 집계됐다.

25일 쉘라인의 상장 주관사인 삼성증권이 24일부터 이틀 간의 쉘라인 공모주 일반청약을 접수한 결과, 총 배정물량 57만5천주에 모두 8천786만9천520주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청약대금은 7천645억 원이 몰렸다. 쉘라인의 공모가는 1만7천400원이다

쉘라인은 세계 최초로 휴대전화 반자동 슬라이드 기술을 상용화하고, 업계 최초로 반자동 슬라이드 힌지(hinge)를 디지털카메라와 화장품 케이스 등 다양한 용도로 개발하는 등 특허등록만 42건에 이르는 지역 유망 중소기업이다. 쉘라인은 올해 1천600여 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