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문화원 주최·주관 '제9회 전국민요 경창대회(11월 9~10일)'에서 양수진(영남대·사진)이 명창부 대상을 수상,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양수진은 제7회 서편제 보성소리축제 전국판소리 경연대회 일반부 최우수상, 제14회 인천국악대제전 전국 국악경연대회 대상(문화관광부장관상), 제12회 한밭국악전국대회 일반부 판소리 대상(문화관광부장관상) 등의 수상경력이 있다.
이번 대회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명창부 ▷대상(국무총리상) 양수진 ▷최우수상 김다미 ▷우수상 이혜심 ▷장려상 심재둘·박영예·김영운 ◇일반부 ▷대상(문화관광부장관상) 최윤선 ▷최우수상 가은영 ▷우수상 정부교 ▷장려상 김남숙·류정임·이무일 ◇신인부 학생 ▷장원 성대원 ▷우수상 신명주 외 7명 ▷우수상 도재혁 ▷장려상 이화정·남희지, 고유화, 박서영 외 4명 ◇신인부 일반 ▷장원 이문희 ▷우수상 이관숙 ▷장려상 김순남·임숙자·곽유환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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