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본사 경주 이전 예정 한수원, 대구銀 이용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경주로 본사를 이전할 예정인 한국수력원자력㈜의 임직원들을 위해 인터넷 지점인 '사이버 한수원지점(www.dgb.co.kr)'을 개점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이버 한수원지점은 사이버 독도지점, 사이버 경주사랑지점에 이은 대구은행의 3번째 사이버지점으로, 한국수력원자력㈜ 임직원 및 배우자로서 인터넷뱅킹에 가입된 개인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다.

사이버 한수원지점을 거래하는 고객에게는 여·수신상품 금리우대 혜택, 실명확인 및 계좌개설을 위한 직접방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영업점을 방문했을 때도 '한수원 전용창구'를 통해 빠른 서비스를 해 줄 방침이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