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오상일 안동간고등어 생산자협의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상일(62) 안동간고등어 생산자협의회장은 "향토 특산품의 품질 향상과 생산업체들 간의 친목 및 직원들의 복지 증진에 초점을 맞춰 협회 활동을 극대화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안동시청에서 근무하다 지난 2000년 사무관으로 퇴직한 오 회장은 안동농고와 안동대를 나온 안동 토박이로, 안동간고등어 생산업체인 (주)안동얼간재비를 창업하고, 안동상의 상임위원을 역임했다. 녹조근정훈장과 세 차례의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부인 강옥자(56) 씨와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