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칠곡 지역 최대 복합 쇼핑몰인 '세븐밸리'가 16일 개장식을 갖고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7개층 3만 2천 ㎡로 구성된 세븐밸리는 패션브랜드를 연중 할인 판매하는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과 CGV영화관, 외식점 등이 입점해 있다.
세븐밸리 관계자는 "규모면에서 북구 지역 최대 쇼핑몰로 지하철 3호선이 개통되면 대구 지역내 대표적인 쇼핑,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개장 축하 행사로 17일 오후 7시부터 1층 특설무대에서 크라잉넛 베이비복스 리브 등 인기 가수 공연이 열리며 18일에는 슈퍼주니어 팬 사인회와 경품 행사 등이 열린다. 문의 053-310-8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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