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닭실마을이 최근 옛 서울역사에서 문화관광부 주최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에서 문화관광부 장관상(우리사랑상)을 수상했다.
문화관광부는 닭실마을이 지역사회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잘 보존했고 활용도를 높여 공간환경을 개선했을 뿐 아니라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가 공존하는 정체성을 구현한 사례라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이 상은 문화관광부와 한국건축가협회가 우리의 일상 생활 공간을 사람과 문화가 주인이 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제정, 지난해부터 시상하고 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