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 시리즈 완결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이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주 전국 서점에 일제히 깔린 해리 포터 완결편 번역본은 11주 동안 선두를 지킨 '시크릿'을 밀어내고 출간 한 주 만에 단숨에 1위에 올랐다. 죽음을 앞둔 할아버지와 15세 손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국 작가 팀 보울러의 성장 소설 '리버보이'는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다. 힐러리 관련 책 두 권도 나란히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힐러리의 성공 스타일을 정리한 자기계발서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이 지난주 첫 등장한 데 이어 힐러리의 치열한 삶을 재구성한 '힐러리의 삶'도 20위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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