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최초 정신보건센터 농소면 월곡리에 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신장애자의 치료·재활·상담 등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김천에서 최초로 시 정신보건센터가 다음달 문을 연다.

26일 김천시에 따르면 농소면 월곡리에 정신보건센터를 건립해 정신질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주요 사업은 보건센터에 등록된 정신장애자 가정방문. 전화상담과 약물증상관리, 질환자 가족들의 대응방법 홍보. 또 정신장애자의 사회적응을 돕기 위해 매주 3일씩 풍선아트, 체조교실, 한지공예 등의 재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우문경 김천시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국민기초생활시민들 중 정신장애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1차 등록을 받으며, 신청자가 많지 않으면 김천시민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054)433-4005, 439-4005.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