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회창 후보 "대구, 국제지식산업도시로 육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회창 무소속 후보 대구선대본부(본부장 백승홍)는 28일 대구·경북 대선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대구의 경우 ▷국제지식산업도시 ▷건강산업도시로 육성할 방침이다.

대구를 국제지식산업도시로 만들기 위해 세계적 모바일 벨트를 조성하고, 지능형 자동차산업과 문화창조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글로벌 인재양성과 R&D 기반도 조성키로 했다.

또 건강산업도시의 경우, 그 실천 계획으로 대구권역 메디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지역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산업 경쟁력도 강화하고, 한방산업의 메카화를 추진하는 것과 동시에 첨단의료기기산업도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 후보는 K2와 미군기지 이전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전자리는 지식산업 기지화할 방침이다.

경북의 경우 권역별 특화전략을 제시했다. 경북을 북부, 서남부, 동부 연안으로 나눠 지역특성에 맞게 ▷전자정보 ▷자동차 부품산업 ▷관광산업 ▷항만산업을 집중 육성키로 했다.

이종규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