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스카니 승용차, 버스 승강장 덮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전 8시 15분쯤 대구 북구 대현동 강남약국 앞 버스승강장에서 C씨(25)가 몰던 투스카니 승용차가 승강장으로 뛰어들면서 J군(13)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J씨(25·여)는 경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C씨는 칠성교에서 대구공고 방향으로 운행중이었으며 승강장을 덮친 뒤 뒤쪽에 있던 가게 2곳 사이를 들이받고 멈췄다. 경찰은 C씨가 안전운전 불이행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