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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JP모간 JF아세안 주식형 펀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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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은 고성장 아세안(ASEAN) 지역의 상장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JP모간 JF아세안 주식형 펀드'를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빠른 경제성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브루나이, 라이스, 미얀마, 필리핀 등 10개국으로 이루어진 동남아시아국가연합에 분산 투자하는 펀드. 이들 국가는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빠르게 성장, GDP는 2005년 기준 8천 62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등과 동등한 수준인 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외국인 직접투자도 2005년 380억 달러에서 올해 500억 달러로 급속하게 증가했다는 것.

대구은행 전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적립식 10만 원 이상, 임의식 100만 원 이상이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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