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녀자 손가방 날치기한 10대 4명 붙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30일 귀가하던 부녀자의 손가방을 뺏어 달아난 혐의로 H군(15)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8일 오후 9시 50분쯤 대구 동구 검사동 한 지하도에서 집으로 가고 있던 B씨(62·여)의 뒤를 따라가 3명이 망을 보고 한 명이 뺏는 방법으로 68만 원 상당이 든 손가방을 날치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