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산업디자인전공 정명한(4년·오른쪽)·이영준(3년) 씨가 한국광학공업협동조합 등이 주최하고 (재)한국안경산업지원센터가 주관한 '제8회 대한민국안경디자인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들은 안경렌즈를 볼트와 나사 없이도 프론트와 고정시킬 수 있고, 안경다리와도 쉽게 연결할 수 있는 '신(新) 퓨즈결합원리 안경'을 출품해 산업자원부 장관상과 부상 500만 원을 받았다. 시상식은 대구국제광학전 때인 내년 3월 5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김병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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